JPG PNG WEBP 선택은 가진 그림에서 갈린다
사진은 JPG. 투명을 남기려면 PNG. WEBP는 작지만 상대가 열 수 있는지는 다른 문제다. 이 세 줄이면 대부분 정리된다. 실제로 바꿀 때는 형식 변환에서 대상 형식을 고르고 결과를 한 번 본다.
사진은 JPG, 투명은 PNG, WEBP는 상대에게 확인. 애매하면 JPG.
사진은 대개 JPG로 간다
휴대폰이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 그라데이션이 많은 화면은 JPG. 같은 용량에서 보기 좋은 상태를 더 잘 지킨다. 대신 품질에 따라 다시 인코딩하므로 손실이 있다. 용량 줄이기에서 품질 슬라이더는 40에서 95까지, 기본값 78. 내리면 파일이 작아지고 머리카락과 글자 가장자리가 먼저 뭉갠다. 올리면 세부가 남지만 파일이 작아지지 않는다. 무손실이라는 단계는 없다.
JPG에는 투명 층도 없다. 투명 배경을 가진 그림을 JPG로 만들면 비어 있던 자리에 색을 깔아야 한다. 용량 줄이기 페이지는 흰색을 깔고, 그 페이지에는 배경색 선택이 없다. 색을 직접 고르려면 JPG로 만들기로 간다. 거기에는 색 선택이 있고 품질 슬라이더는 같은 40에서 95.
투명이 필요하면 PNG로 둔다
스크린샷, 로고, 글자가 들어간 화면, 그리고 투명을 남겨야 하는 그림은 PNG로 둔다. 스크린샷을 PNG로 저장하면 가장자리에 지저분한 테두리가 생기지 않는다. PNG를 줄일 때는 품질에 따라 쓸 수 있는 색 수가 줄어든다. 슬라이더가 97에 닿지 않으므로 이 페이지의 PNG가 모든 색을 남기는 길로 가는 일은 없다. 색을 너무 줄이면 그라데이션에 계단이 생긴다.
- 사진, 인물, 그라데이션이 있는 풍경: JPG.
- 스크린샷, 로고, 투명이 필요한 그림: PNG.
- 웹에 올리고 상대가 열 수 있음을 확인한 경우: WEBP.
- 색이 적은 짧은 움직임: GIF. 프레임과 간격은 그대로.
WEBP는 상대가 열 수 있는지가 관건
WEBP는 같은 느낌이면 더 작고, 웹 페이지와 최신 브라우저는 읽는다. 다만 어디서나 열리지는 않는다. 오래된 뷰어와 일부 제출 양식은 JPG나 PNG만 받고, 올린 파일이 반려되거나 조용히 다시 저장된다. 특정인에게 보낸다면 그 사람이 무엇으로 여는지 먼저 생각한다. 확실하지 않으면 JPG로 보내 설치는 시키지 않는다.
그림을 WEBP로 바꾸려면 형식 변환. 그 페이지는 JPG, PNG, WEBP, GIF, BMP, TIFF, SVG, ICO 사이를 오간다. SVG로 저장하는 것은 픽셀 그림을 SVG 안에 감싸는 일이다. 사진을 벡터로 다시 그리는 것이 아니다. 원래 SVG였고 용량 줄이기의 압축을 거친 것만 벡터로 남는다.
변환할 때마다 다시 인코딩된다
JPG를 PNG로, 다시 JPG로 돌리면 그림은 두 번 풀리고 두 번 인코딩된다. 첫 번째에 잃은 세부는 두 번째에 돌아오지 않는다. PNG는 다른 방식으로 담기 때문에 파일이 오히려 커질 수도 있다. 작게 만들려면 마지막 단계에서 하고 돌아가지 않는다.
흔한 경우는 형식도 바꾸고 용량도 줄여야 할 때다. 먼저 형식 변환에서 상대가 읽는 형식으로 바꾸고, 그다음 용량 줄이기에서 품질을 정한다. 두 페이지를 오가지 않는다. 용량 줄이기의 긴 변은 기본값이 0이라 너비와 높이가 그대로다. 양수를 넣으면 그 수보다 긴 변만 줄어든다. 작은 그림은 확대되지 않고 잘리지도 않는다.
형식을 바꾸는 것은 껍데기를 바꾸는 일이 아니다. 매번 그림을 다시 계산한다.
투명과 배경색은 어디로 가나
투명 PNG를 JPG로 만들면 비어 있던 자리가 실색이 된다. 흰색이면 용량 줄이기가 기본으로 깔아 준다. 다른 색이면 JPG로 만들기에서 고른다. 반대는 일어나지 않는다. JPG를 PNG로 만들어도 흰 픽셀은 흰색으로 남고 투명해지지 않는다. 배경을 정말 비우려면 피사체 오려내기의 일이고, 투명이 있는 PNG가 나온다. 처음 한 번은 인식 모델을 이 기기로 내려받지만 계산은 이 기기 안에서 끝난다.
페이지를 열면 그 방문은 51.LA가 센다. 세는 것은 누군가 페이지를 열었다는 사실이고 그림 파일이 아니다. 그림은 ReadyIMG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로그인도, 그림을 받는 계정 서버도 없다. 이 경계는 파일 처리 방식에 적혀 있다.
보내기 전에 세 번 본다
- 상대가 무엇으로 여는지. 오래된 소프트웨어와 제출 양식에는 JPG가 무난하다.
- 투명이 남았는지. JPG로 저장하면 사라진다.
- 충분히 작으면서 뭉개지지 않았는지. 뭉개졌으면 품질을 한 단계 올려 다시 한다.
한 번에 40개까지 넣을 수 있고, 같은 공정을 끝까지 돌린 뒤 묶어서 내려받으면 된다. 대기열은 이 탭을 열어 둔 동안만 있고, 새로 고치거나 창을 닫으면 받지 않은 결과는 사라진다. 원본은 직접 바꾸지 않는 한 원래 폴더에 남는다.
아직 그림을 넣지 않았다면 작업대로 돌아가 그림을 넣고 형식 변환을 연다. 형식을 바꾸기 전에 상대가 무엇으로 여는지부터 정해 두자.